MIRICANVAS AGENT

에이전트 일차
대시보드

Langfuse · GA production
01

퍼널

패널은 하루 명에게 보이지만 실제로 여는 사람은 뿐입니다. 일단 열면 가 말을 걸고, 말을 건 사람의 가 결과를 채택합니다.

기준. 막대 길이는 유저 수(진입 노출 명 = 100%). % 는 직전 단계 대비 전환율.

전환율 3일 추이

전환9/159/169/17변화

유입 경로별

주력 두 경로(템플릿탭 · AI 디자이너 패널)가 전체 발화의 83%를 차지합니다.

경로발화 9/15→16→17발화당 채택률

퀵액션바가 43% → 70%로 계속 개선되고 있습니다. 반대로 타입 필터 내 검색결과는 58% → 23%로 급락했습니다(발화 77건, 표본 작음).

02

대화 품질

1턴을 툴 호출까지 완료한 채팅 건 중 만 두 번째 발화로 이어집니다.

지표9/159/169/17

한편 미지원 비율은 입니다.

03

요소를 선택한 상태로 말한 턴

전체 턴의 가 캔버스에서 무언가를 선택해놓고 말을 겁니다. 에이전트는 챗봇이 아니라 선택한 것을 편집하는 도구로 쓰이고 있습니다.

맥락유저비중
04

업로드 시나리오

업로드는 전체의 지만, 생성 계열 툴은 검색 대비 1.6배 반복이 많고 업로드가 붙으면 여기서 다시 2배로 뜁니다. 검색 툴은 업로드가 있어도 반복이 늘지 않습니다.

스레드당 평균 호출 횟수. 1.0이면 한 번 시키고 끝, 면 그만큼 다시 시켰다는 뜻.
업로드 O업로드 X배수

업로드가 반복을 늘리는 이유

업로드가 없으면 “푸른색 열쇠 일러스트”처럼 새로 만들면 그만입니다. 업로드가 있으면 원본의 얼굴·로고·구도를 유지하면서 바꿔야 하는 제약이 생기고, 그 제약을 못 맞추면 계속 다시 시킵니다.

05

툴을 쓴 대화

전체 대화 건 중 건은 툴이 한 번도 돌지 않습니다. 인사·질문·미지원 요청입니다. 툴이 돈 건도 대부분 기능 하나로 끝납니다.

구분건수내용

단일 툴 대화의 반복 호출

단일 툴 건 중 는 실제로 1회 호출로 끝나지만, 는 같은 기능을 반복합니다. 성격이 정반대입니다 — 하나는 만족해서 끝난 것이고, 하나는 안 돼서 붙잡고 있는 것입니다.

단일 툴 대화 1,845건의 호출 횟수 분포.
유형규모의미
사례

한 대화에서 요소생성 20회

“이 그림체로 여우 만들어줘”로 시작해 “아니 이름표는 없애주고 그림체가 묘하게 다른데 그것도 고쳐줘”로 이어집니다. 같은 툴을 20회 호출했고, 스레드 기준으로는 단일 툴 대화로 집계됩니다.

툴 전환 TOP 12

횟수전환

툴 전환에서 보이는 3가지 흐름

① 검색 실패 → 재시도 — 전환 1위이고 역방향은 상위에 없습니다. 일반 검색으로 못 찾으면 에이전틱으로 넘어가는 단방향 흐름입니다.

템플릿검색32회에이전틱검색

② 못 찾으면 만든다 — 검색으로 원하는 걸 못 구하면 생성으로 넘어갑니다.

요소검색20회요소생성 배경제거18회요소생성

③ 생성 → 후처리 루프양방향으로 순환합니다. 만들고 → 누끼 따고 → 마음에 안 들어 다시 만들고를 반복합니다. 업로드 스레드의 회 반복이 여기서 나옵니다.

요소생성26 / 18회배경제거 요소생성15 / 18회사진생성
06

미지원 요청

가드레일이 unsupported로 분류한 발화 을 요청 내용으로 분류했습니다. 상위 3개(색상 변경 · 표/도형/선 편집 · 요소 삭제)가 를 차지하며, 전부 좌측 패널에 이미 있는 기존 편집 기능입니다. 신규 개발이 필요한 건 이미지 보정(턴) 정도입니다.

요청유저비중

분류는 발화 텍스트의 키워드 규칙 기반입니다. 긴 서술형이나 앞 턴을 받는 후속 발화(“그거 말고”, “응 그렇게”)는 기타·모호(턴)로 빠집니다.

07

재사용 — D+1

처음 쓴 날을 기준으로 바로 다음 날 다시 쓴 비율입니다. 계정 단위로 '쓴 날'(에이전트에 발화 1건 이상)을 셉니다 — 패널만 열고 아무것도 묻지 않으면 세지 않습니다.

단순 D+1은 미리캔버스에 다시 들어왔는가 × 들어와서 에이전트를 썼는가의 곱입니다. 로그인 자체를 안 한 사람이 섞여 있어, 다음 날 로그인한 사람만을 분모로 한 값을 나란히 놓았습니다.

D+1이 주말인 코호트(금·토요일 시작)는 단순 D+1로 비교하지 마세요 — 로그인 자체가 빠진 것이지 에이전트를 안 쓴 게 아닙니다. 그 왜곡이 빠진 것이 로그인 대비 열입니다. 빈칸은 D+1이 아직 오지 않았거나 로그인 로그가 아직 적재되지 않은 코호트입니다. 로그인 출처는 silver.miricanvas_user.login_micandb.

08

진입 구좌별 첫 발화

세션마다 첫 번째 실행 1건만 세어, 어디로 들어온 사람이 무엇부터 시키는지 봅니다. GA 진입 노출 구좌에 message_id로 발화 원문·호출 툴을 이어 붙였습니다.

진입 구좌세션툴 미호출미지원요소 선택업로드첫 발화가 부른 툴 TOP3

여기서 읽히는 것

퀵액션바로 들어온 사람이 가장 많이 막힙니다. 요소를 골라놓고(86.4%) 누르는데 미지원 응답을 듣는 비율이 22.9%로 전체(11.6%)의 두 배입니다. 요소를 선택한 상태에서 기대하는 동작(색 바꾸기·삭제·크기 조절)이 아직 연결돼 있지 않은 것과 맞물립니다.

템플릿탭과 AI 디자이너 패널은 사실상 구분되지 않습니다. 요소 선택률 46.9% / 44.0%, 미지원 11.6%로 동일하고 상위 툴 순서도 같습니다. 두 구좌를 나눠 최적화할 실익은 적어 보입니다.

직접 진입(미분류)만 사용 방식이 다릅니다. 요소 선택률이 25.0%로 유일하게 낮고 첫 툴 1위가 요소생성 25.0%입니다. 빈 캔버스에 주제를 던지는 챗봇식 사용에 가깝습니다.

(미분류)는 그 세션에서 진입 노출 로그가 잡히지 않은 경우로, 딥링크·직접 진입으로 추정합니다. 경로 귀속은 직전 노출 구좌를 붙이는 추정이며 오귀속률은 미측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