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널은 하루 –명에게 보이지만 실제로 여는 사람은 –뿐입니다. 일단 열면 –가 말을 걸고, 말을 건 사람의 –가 결과를 채택합니다.
| 전환 | 9/15 | 9/16 | 9/17 | 변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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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력 두 경로(템플릿탭 · AI 디자이너 패널)가 전체 발화의 83%를 차지합니다.
| 경로 | 발화 9/15→16→17 | 발화당 채택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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퀵액션바가 43% → 70%로 계속 개선되고 있습니다. 반대로 타입 필터 내 검색결과는 58% → 23%로 급락했습니다(발화 77건, 표본 작음).
1턴을 툴 호출까지 완료한 채팅 –건 중 –만 두 번째 발화로 이어집니다.
| 지표 | 9/15 | 9/16 | 9/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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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미지원 비율은 – → –입니다.
전체 턴의 –가 캔버스에서 무언가를 선택해놓고 말을 겁니다. 에이전트는 챗봇이 아니라 선택한 것을 편집하는 도구로 쓰이고 있습니다.
| 맥락 | 턴 | 유저 | 비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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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로드는 전체의 –지만, 생성 계열 툴은 검색 대비 1.6배 반복이 많고 업로드가 붙으면 여기서 다시 2배로 뜁니다. 검색 툴은 업로드가 있어도 반복이 늘지 않습니다.
| 툴 | 업로드 O | 업로드 X | 배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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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로드가 없으면 “푸른색 열쇠 일러스트”처럼 새로 만들면 그만입니다. 업로드가 있으면 원본의 얼굴·로고·구도를 유지하면서 바꿔야 하는 제약이 생기고, 그 제약을 못 맞추면 계속 다시 시킵니다.
전체 대화 –건 중 –건은 툴이 한 번도 돌지 않습니다. 인사·질문·미지원 요청입니다. 툴이 돈 –건도 대부분 기능 하나로 끝납니다.
| 구분 | 건수 |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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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 툴 –건 중 –는 실제로 1회 호출로 끝나지만, –는 같은 기능을 반복합니다. 성격이 정반대입니다 — 하나는 만족해서 끝난 것이고, 하나는 안 돼서 붙잡고 있는 것입니다.
| 유형 | 규모 | 의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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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체로 여우 만들어줘”로 시작해 “아니 이름표는 없애주고 그림체가 묘하게 다른데 그것도 고쳐줘”로 이어집니다. 같은 툴을 20회 호출했고, 스레드 기준으로는 단일 툴 대화로 집계됩니다.
| 횟수 | 전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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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검색 실패 → 재시도 — 전환 1위이고 역방향은 상위에 없습니다. 일반 검색으로 못 찾으면 에이전틱으로 넘어가는 단방향 흐름입니다.
② 못 찾으면 만든다 — 검색으로 원하는 걸 못 구하면 생성으로 넘어갑니다.
③ 생성 → 후처리 루프 — 양방향으로 순환합니다. 만들고 → 누끼 따고 → 마음에 안 들어 다시 만들고를 반복합니다. 업로드 스레드의 –회 반복이 여기서 나옵니다.
가드레일이 unsupported로 분류한 발화 –턴을 요청 내용으로 분류했습니다. 상위 3개(색상 변경 · 표/도형/선 편집 · 요소 삭제)가 –를 차지하며, 전부 좌측 패널에 이미 있는 기존 편집 기능입니다. 신규 개발이 필요한 건 이미지 보정(–턴) 정도입니다.
| 요청 | 턴 | 유저 | 비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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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는 발화 텍스트의 키워드 규칙 기반입니다. 긴 서술형이나 앞 턴을 받는 후속 발화(“그거 말고”, “응 그렇게”)는 기타·모호(–턴)로 빠집니다.
처음 쓴 날을 기준으로 바로 다음 날 다시 쓴 비율입니다. 계정 단위로 '쓴 날'(에이전트에 발화 1건 이상)을 셉니다 — 패널만 열고 아무것도 묻지 않으면 세지 않습니다.
단순 D+1은 미리캔버스에 다시 들어왔는가 × 들어와서 에이전트를 썼는가의 곱입니다. 로그인 자체를 안 한 사람이 섞여 있어, 다음 날 로그인한 사람만을 분모로 한 값을 나란히 놓았습니다.
D+1이 주말인 코호트(금·토요일 시작)는 단순 D+1로 비교하지 마세요 — 로그인 자체가 빠진 것이지 에이전트를 안 쓴 게 아닙니다. 그 왜곡이 빠진 것이 로그인 대비 열입니다. 빈칸은 D+1이 아직 오지 않았거나 로그인 로그가 아직 적재되지 않은 코호트입니다. 로그인 출처는 silver.miricanvas_user.login_micandb.
세션마다 첫 번째 실행 1건만 세어, 어디로 들어온 사람이 무엇부터 시키는지 봅니다. GA 진입 노출 구좌에 message_id로 발화 원문·호출 툴을 이어 붙였습니다.
| 진입 구좌 | 세션 | 툴 미호출 | 미지원 | 요소 선택 | 업로드 | 첫 발화가 부른 툴 TOP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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퀵액션바로 들어온 사람이 가장 많이 막힙니다. 요소를 골라놓고(86.4%) 누르는데 미지원 응답을 듣는 비율이 22.9%로 전체(11.6%)의 두 배입니다. 요소를 선택한 상태에서 기대하는 동작(색 바꾸기·삭제·크기 조절)이 아직 연결돼 있지 않은 것과 맞물립니다.
템플릿탭과 AI 디자이너 패널은 사실상 구분되지 않습니다. 요소 선택률 46.9% / 44.0%, 미지원 11.6%로 동일하고 상위 툴 순서도 같습니다. 두 구좌를 나눠 최적화할 실익은 적어 보입니다.
직접 진입(미분류)만 사용 방식이 다릅니다. 요소 선택률이 25.0%로 유일하게 낮고 첫 툴 1위가 요소생성 25.0%입니다. 빈 캔버스에 주제를 던지는 챗봇식 사용에 가깝습니다.
(미분류)는 그 세션에서 진입 노출 로그가 잡히지 않은 경우로, 딥링크·직접 진입으로 추정합니다. 경로 귀속은 직전 노출 구좌를 붙이는 추정이며 오귀속률은 미측정입니다.